못그려서 ㅈㅅ...ㅠㅠ
↓건 배경이야기..
히나타 유미는 원래 조선인(조선이름: 이연화)이였으나....
임진왜란때 전쟁으로 언니(히나타 아즈미[조선이름:이유진) 미야모토란 장수에게 끌려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두 자매의 검술재능을 본 라이쿠쇼는 이들을 기르기 시작했고...
처음엔 반항했던 두 자매는 점차 라이쿠쇼를 따르게 되었고 일본에 유명한 검객이 됩니다..
그러다가 임진왜란이 끝나고 ...
일본은 동군과 서군으로 다투며 내분이 일어나고...
이 전쟁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는것을 안 미아모토는 두 자매는 음양사에 보낸다...
그리고 음양사에서 연오개와 세오녀(백제신화)의 신물을 지키는 대신
불로불사의 몸을 얻게 되어 신물을 지키게 된다....
그렇게 수천년이 흐른뒤.......
서기 3000년...
신물의 소식을 들은 dfi 보스 카이칸은...
신물을 얻기위해 유미를 세뇌하여 신물을 가지고 오게 하고
유미는 dfi의 충실한 검술무사로 거듭난다..
(그런 유미를 구하고 신물을 찾기위해 아즈미는 검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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